큰맘먹고 영입한 맥북 프로 레티나. 사용할 때 마다 정말 대 만족을 하면서 쓰고 있다. X61, X200, T410도 정말 만족하면서 썼었지만, 이렇게 쾌적한 노트북은 처음일 정도. 애플의 초 간지(?) 도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ㅎ 전원 아답터인 맥세이프 역시 애플의 세심함이 느껴진다. 양방향 어디로든지 연결할 수 있으며, 자석으로 되어 있어 정말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다.또한 맥세이프는 전원 케이블을 감기 쉽도록 날개? 같은 것을 제공한다. 여기에다가 전원 케이블을 둘둘 말면 수납도 깔끔하게 완료된다. 그런데 보통의 사용자들은 아마 아래 그림과 같은 방법으로 전원 케이블을 감을 것이다. 필자도 예외는 아니었다.이럴 경우 문제점은, 본체는 정지되어 있고 케이블 자체가 빙글빙글 돌아가기 때문에, 선이 ..